현아♥이던 열애 인정 후 주목받는 노래 (feat. 커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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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은 사랑에 빠진 연인이 행복한 마음을 보라색이라고 표현하는 내용이다.
가수 현아(김현아·26)와 펜타곤 이던(김효종·24)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커플송'으로 주목받는 노래가 있다.
지난해 8월 현아는 미니 앨범 'Following'을 발표했다. 이 앨범에 수록된 노래 '보라색'은 이던이 직접 작사와 작곡, 피처링에 참여한 곡이다. 현아 역시 작사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라색'은 사랑에 빠진 연인이 행복한 마음을 보라색이라고 표현하는 내용이다. 팬들은 "알고 보니 커플송"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현아는 '보라색'에 대해 지난해 기자간담회에서 "원래 트리플H 앨범에 수록하려고 했었던 곡인데, 콘셉트와 어울리지 않아서 쟁여두었다가 제 앨범에 수록하게 됐다"면서 "제 앨범 색깔과 어울릴 것 같았다. 제가 뺏었다"라고 웃으며 말했다.
앞서 지난 2일 밤 현아는 "이던과 교제한 지 2년 됐다"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그는 "사랑해주고 지켜봐 주는 많은 팬에게만은 솔직하게 말하고 즐겁고 당당하게 무대에 서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아래는 현아 '보라색' 가사 전문과 공연 영상이다.
현아 '보라색'(With 이던 of 펜타곤) 가사
너와 나의 색깔은 마치 보라색
같아 가끔가다 변해 노랗게
이 노래를 듣는 애들은 이해 못해
어쩔 I don't care
But you I don’t care
새삼스럽지만 난 미친 것 같아
이런 느낌 줄 사람은 없었지 Nobody
이 사실을 말할래 부모님한테
그다음엔 영원을 맹세해 주님 앞에
Like you 빨주노초파남 보라색
무지개 좋아 깍지 껴고 만세
나는 오늘부로 돈을 많이 많이 벌어서
가고 싶은 곳 어디든 다 돌아 Bang
있잖아 너는 항상 주의해야 해
밖에 예쁜 여자들이 너무 많잖아
세상 사람들에게 알려야 해 못해 양보
매일 제일 행복해야겠다는 내 심보
너와 나의 색깔은 마치 보라색 같아 가끔가다 변해 노랗게
이 노래를 듣는 애들은 이해 못해
어쩔 I don't care But you I don’t care
새삼스럽지만 난 미친 것 같아
이런 느낌 줄 사람은 없었지 Nobody
이 사실을 말할래 부모님한테
그다음엔 영원을 맹세해 주님 앞에
Like you 아니 Really love you
내 간을 내 줄 만큼 (Oh yeah yeah yeah)
넌 이거 하나만 기억해
내가 가끔 네게 화내며 못 믿어도
그건 못난 나 때문이란 걸 알아둬
세상 남자 다 똑같이만 봤었다면
괜찮아 나도 너로 시작했어
요즘 내 주변은 죄다 노랗잖아
나도 너 때문에 요새 얼굴 폈잖아
나쁜 짓 안 하고 살길 참 잘 했잖아
너무 좋아 Love you so much
너와 나의 색깔은 마치 보라색
같아 가끔가다 변해 노랗게
이 노래를 듣는 애들은 이해 못해
어쩔 I don't care But you I don’t care
새삼스럽지만 난 미친 것 같아
이런 느낌 줄 사람은 없었지 Nobody
이 사실을 말할래 부모님한테
그다음엔 영원을 맹세해 주님 앞에
Like you 아니 Really love you
내 간을 내 줄 만큼
(Oh yeah yeah yeah)
넌 이거 하나만 기억해
하나 둘
네 옆에선 내 심장의 색깔 보라색
가끔 변하기도 하지 노랗게
이 노래를 듣는 애들은 이해 못해
근데 I don't care 진짜 I don't care
새삼스럽지만 난 미친 것 같아
이런 느낌 줄 사람은 없었지 Nobody
이 사실을 말할래 부모님한테
그다음엔 영원을 맹세해 주님 앞에
Like you
주님 앞에 주님 앞에
주님 앞에 주님 앞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