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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코 전 부인, 박환희가 올린 7살 아들 사진

    • • 배우 박환희(27) 씨가 아들을 깜짝 공개했다.

    배우 박환희(27) 씨가 아들을 깜짝 공개했다.

    지난 8일 박환희 씨는 인스타그램에 "올여름과 작년 겨울. 사진 찍히는 건 싫어하지만 찍는 건 나보다 더 잘 찍는 피카츄. '잘 나올 거야'라며 엄마를 안심시킬 줄도 아는 이제는 어느덧 일곱 살"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박환희 씨와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함께 손을 잡고 다니고 서로의 사진을 찍어주는 등 돈독한 모자 사이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하 박환희 씨 인스타그램



    박환희 씨는 아들 사진을 올리며 "네가 없었다면 아마 나도 없었을 거야. 사랑해. 내 삶의 이유"라고 말했다.

    박환희는 지난 2011년 래퍼 바스코(신동열·37)와 2년 열애 끝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다. 그러나 결혼 1년여 만인 2012년 12월 이혼했다. 바스코가 아들을 맡아 양육했다.

    두 사람은 이혼 소식이 전해졌을 당시 이에 대한 억측들이 쏟아져 힘든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바스코는 당시 트위터에 "아직 우리는 공식적으로 아무 이야기도 하지 않았는데 우리 이혼에 대해 많은 추측들과 헛소문이 들려온다"며 "서로가 정말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환희와 나는 종교도 다르고 원하는 것들도 많이 달라서 가까이할수록 서로에게 상처를 주게 돼 부부로 연을 끊은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섭이 엄마 아빠로서 충실하고 저희의 헤어짐으로 인해 아들이 받을 상처에 대해 같이 고민하고 걱정한다. 세 식구로는 충실하게 살고 있다. 한 가정의 개인사를 놓고 재미있는 가십거리로 많은 추측을 만들어내는 게 우리도 힘들다"고 덧붙였다.

    박환희 씨는 최근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너도 인간이니?'에서 서예나 역으로 활약했다. 






    김도담 기자 dodam210@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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