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은이에게 뽀뽀하려는 이승우보고 아빠 박주호가 한 행동
2018-10-25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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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은 양은 국가대표 선수 중에서도 이승우 선수에게 달려가
아빠 박주호 선수를 응원하러 경기장을 방문한 나은 양

박주호 선수가 딸 나은 양에게 뽀뽀하려는 이승우 선수를 철벽 방어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나은 양과 이승우 선수가 만나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날 나은 양은 한국 축구 대표팀으로 뛰는 아빠 박주호 선수를 응원하러 경기장을 방문했다.
나은 양은 박주호 선수와 함께 한국 대표팀 선수들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나은 양은 이승우, 황희찬, 황인범 등 국가대표 선수 중에서도 이승우 선수에게 달려갔다. 나은 양은 이승우 선수 목을 꼭 끌어안았다.
이를 본 박주호 선수는 이승우 선수에게 "안아만 줘. 안아만"이라고 강조했다. 이승우 선수는 "뽀뽀는 하지 마요?"라고 장난을 쳤다. 깜짝 놀란 박주호 선수는 "뽀뽀는 안된다"고 말했다. 나은 양을 다시 데려온 박주호 선수는 "뽀뽀는 아빠만"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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