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김산 무안군수와 무안군 간부공무원들은 3일 무안스포츠파크 합동분향소에서 희생자를 추모했다. 무안스포츠파크 합동분향소에서 참배하기전 향을 피우는 김산 군수
사고 발생 직후, 무안군 직원들은 사고 수습과 피해자 가족 지원을 위해 밤낮없이 업무에 투입돼 희생자들을 각자 애도했다.
4일 24시에 종료되는 국가애도기간 전 김산 군수를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을 함께 모여 헌화와 묵념으로 희생자들을 다시 한번 추모했다.
한편, 무안군은 현장상황실 10개 반 27개 부서를 중심으로 24시간 피해자 가족 1:1 통합지원, 응급의료소 운영, 합동분향소 관리, 식사 관리, 장례 지원, 구호 물품 관리 등 피해자 지원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 무안스포츠파크 합동분향소에서 조의를 표하고 있는 김산 군수와 간부공무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