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부산 국책연구시설 점검… 원자력·중입자치료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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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중입자치료센터, 수출용 신형연구로 방문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공융합연구정책관 등 방문

이날 브리핑에는 과기정통부, 동남권원자력의학원, 기장중입자치료센터, 수출용 신형연구로, 동위원소활용연구센터, 부산시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정 정책관은 심뇌혈관센터와 GMP 제조시설을 둘러본 뒤, 방사성의약품을 통한 지역 의료 기여에 감사를 표하며, 연구기관 간 협의체 운영과 R&D 경쟁력 강화 방침을 밝혔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향후 방사선의과학 클러스터로의 발전을 위해 정부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한편, 해당 산업단지는 45만 평 규모로 조성 중이며, 2027년까지 핵심 연구시설들이 순차적으로 개소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완공 시 약 2조 원의 생산유발효과와 2만 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