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만주 광주시 광산구의원, “진로직업체험센터로 청소년 꿈 키워야” 제안
2025-07-22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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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진로교육 참여율…체험센터 필요성 강조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양만주 광주시 광산구의원(더불어민주당)이 22일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지역 청소년들의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한 ‘진로직업체험센터’ 신설을 적극 제안했다.
양 의원은 “광산구 학생 수가 5만 명이 넘지만 진로교육 프로그램 참여율이 4%로 매우 저조하다”며, 예산·프로그램 한계로 학생 체감 효과가 낮다고 지적했다.
#### 기업 연계와 적극 투자 주문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교육청과 1:1 대응투자를 통해 전담 센터를 설치하고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대폭 확충할 것 ▲기업 및 기관과의 협약을 통해 현장 중심의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할 것을 제안했다.
양 의원은 “센터 신설과 예산 확대를 위한 조례 제정이 필요하다”며, 미래세대를 위한 적극적 대처를 광산구에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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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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