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국제인권회의서 ‘포용 인권정책’ 세계와 공유
2025-07-23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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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연령 제한 없는 ‘광주다움 통합돌봄’ 유엔서 주목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 광주시(시장 강기정)는 스위스 제네바서 열린 유엔 국제인권회의에 대표단을 파견해 지역 인권정책을 세계 지방정부와 공유했다.
특히 소득과 나이에 관계없이 누구나 돌봄을 제공받는 ‘광주다움 통합돌봄’은 유엔 사회권 실현의 대표사례로 참가자들의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국제연대 확대…유럽 도시와 인권 협력 추진
광주시는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와의 협력, 오스트리아 그라츠시와 인권 교류 확대, 그리고 대학 간 인권교육 협력 방안도 논의했다.
세계인권도시포럼 등 국제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며, 글로벌 인권도시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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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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