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 조위 상승 대비 침수 피해 예방 비상체제
2025-07-24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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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5~27일 최고 5.03m 조위…해안 저지대 차량 주차 자제 당부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목포시가 7월 25일부터 27일 새벽 시간대, 바닷물 수위가 5m를 넘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침수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26일에는 조위가 5.03m까지 오를 전망으로, 해안 저지대 주민과 차량 소유자에게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다.
시는 주요 방재시설을 점검하고 비상근무반을 운영하는 한편, 해안 저지대 예찰도 강화했다. 특히 저지대 차량 주차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시민 협조도 당부했다. 목포시는 만일의 사태에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 안전과 재산 보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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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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