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남도지사, 나주 이주노동자 인권 피해 현장 찾아
2025-07-25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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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활동지원센터 방문… 피해자 위로 및 재발 방지 대책 논의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5일 나주 공익활동지원센터를 찾아, 최근 불거진 이주노동자 인권침해 사건의 피해자를 직접 만나 위로했다.
####"노동자 인권,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이날 김 지사는 피해 당사자와의 면담을 통해 어려움을 경청하고, 동행한 관계자들과 인권보호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 지사는 “노동자의 인권은 절대 침해되어선 안 되는 기본권”이라며 “도 차원의 철저한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전라남도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이주노동자 인권 실태 전반에 대한 점검과 제도 개선 방안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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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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