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태 나주시장, “청년에게 직접 듣는다”~정책 소통 간담회로 실효성↑

2025-07-25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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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목소리 정책에 반영, 자유토론으로 다양한 제안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나주시가 23일 윤병태 시장 주재로 지역 청년 20명과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

윤병태 시장이 청년들과의 간담회 자리를 가졌다.
윤병태 시장이 청년들과의 간담회 자리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 정책을 소개하고, 특히 올해 하반기 본격 시행되는 ‘청년 활력소득 지원사업’에 대한 설명, 자유 질의와 제안, 토론으로 진행됐다.

청년들은 일자리 확대, 예술인 지원, 주거 정책 등 현실적인 요구와 아이디어를 적극 제시했으며, 활력소득 지원사업 대상 기준과 지원 범위에 대한 관심도 높았다.

####“청년과의 상생이 나주의 미래”

시 관계자는 “정책 수요자인 청년이 체감하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 지속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청년이 머물고 싶은 나주, 청년과 함께 성장하는 도시를 만들겠다”며 일자리, 주거, 문화 등 청년정책을 꾸준히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나주시는 7월 28일부터 24세 청년 대상 활력소득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 공공기여와 정착 지원을 병행할 방침이다.

home 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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