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새마을지도자, 합천군 수해 현장에서 구슬땀
2025-07-28 16:55
add remove print link
북구 새마을회, 합천군 농가 수해복구 지원

[대구=위키트리]전병수 기자=(사)대구 북구새마을회는 지난 27일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경남 합천군 가회면 목곡마을을 찾아 수해복구 활동을 전개했다.
자발적으로 수해복구 지원 활동에 나선 40여 명의 북구 새마을지도자들은 쓰러진 고추따기, 논밭 주변 토사 제거, 호우로 수몰된 수로 정비 등을 진행했다.
이날 또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직장공장협의회, 새마을 문고의 회원들이 모여 무더운 날씨에 현장복구 작업을 도왔다.
김현수 지회장은 “앞으로도 각종 재난재해 발생 시 도움이 필요한 지역이라면 어디든지 앞장서 복구의 손길을 내밀며 상생과 배려의 공동체 정신을 몸소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home
전병수 기자
jan2111@wikitree.co.kr
copyright
위키트리의 콘텐츠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하여 비 상업적인 용도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단 전재·배포·전송은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위키트리는 뉴스 스토리텔링 가이드라인을 엄격히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