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폭염 속 농촌·무더위쉼터 안전 총력 점검
2025-07-29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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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현장부터 취약계층 쉼터까지 직접 챙겼다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맞서 시민 건강 보호에 나섰다.
28일 고광완 행정부시장은 텃밭과 비닐하우스가 밀집한 농촌지역과 무더위쉼터 현장을 직접 찾아 작업자 안전수칙 준수는 물론, 쉼터 개방과 냉방기기 작동상태, 취약계층 이용 편의성 등 세세하게 점검했다.
####“시민 건강 최우선”…폭염 예찰·쉼터 지원 강화
현장 관계자들과 소통을 이어간 고 부시장은 “야외활동은 자제하고, 물과 그늘에서 충분히 휴식해달라”며 시민 건강관리를 당부했다. 광주시는 무더위쉼터 운영 강화와 취약계층 보호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앞으로 농촌과 쪽방촌 등 폭염 취약 지역 예찰은 물론, 쉼터와 살수차 등 각종 폭염 대응 체계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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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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