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신안군 드림스타트 아동, 복지재단 후원으로 시원한 여름나기
2025-07-30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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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101세대에 여름 이불 지원…맞춤형 아동복지 실천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신안복지재단이 본격적인 무더위에 대비해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101세대에 총 800만 원 상당의 여름 이불을 지원했다.
아동통합사례관리사들이 직접 가정에 방문해 이불을 전달하고, 동시에 에어컨 사용에 따른 멀티탭 안전 점검 등 생활상담도 진행했다.
복지재단 강정희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의 쾌적하고 건강한 여름을 위해 마련했다”고 전했으며, 신안군도 “계절 맞춤 환경 조성과 실질적인 아동복지 서비스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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