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고흥군, 복지기동대와 화재예방 ‘긴급 점검’~취약가구 현장 지원 강화
2025-08-01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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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멀티탭 교체·화재 교육 등 실질적 대처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고흥군(군수 공영민)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와 119생활안전순찰대와 함께 최근 부산 주택화재 사태를 계기로 관내 취약계층 주택 270곳을 대상으로 긴급 화재예방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구 등에 노후 콘센트와 전선을 교체하고, 자동 소화 멀티탭과 소방시설 점검, 화재 예방 교육까지 현장에서 밀착 지원한다.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전력”
고흥군은 “화재에 취약한 가정엔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복지-안전 협력체계를 통해 생활 속 안전망 강화와 고위험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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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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