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감성 담았다! 여행자 필수 기념공간 ‘Hi, Bye 완도’ 오픈

2025-08-08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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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위한 완도의 새로운 ‘핫플’ 탄생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완도군과 완도군관광협의회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Hi, Bye 완도’를 지난 7일 정식 개장했다.

‘Hi, Bye 완도’는 방문객들에게는 반가운 인사를, 여행을 마치고 떠나는 이에게는 작별의 인사와 함께 완도의 추억을 전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곳은 관광 안내소이자 완도만의 개성을 담은 기념품 숍, 이벤트 공간, 쉼터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장보고 캐릭터 굿즈를 비롯해 50여 종의 독특한 기념품도 만날 수 있어 여행을 특별하게 추억할 수 있다.

####완도 여행의 마침표, ‘꼭 가봐야 할 곳’

‘Hi, Bye 완도’는 완도읍 장보고대로 262, 완도네시아 건물 1층에 위치해 있으며,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문을 연다. 그간 기념품 구매처가 부족해 아쉬웠던 여행객들에게 꼭 필요한 공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완도군은 “여행객, 지역주민, 행정이 모두 소통하는 열린 관광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완도 관광의 매력을 넓힐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home 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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