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시 플랜트건설노조-건설인협의회, 2025 임금협상 ‘무분규’ 타결
2025-08-12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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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종 6,500원 인상…“대립보다 협력, 노사 신뢰 결과”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광양시 플랜트건설노조와 광양제철산업단지전문건설인협의회가 2025년도 임금협상에서 전 직종 근로자 임금 6,500원 인상에 무분규 합의했다.
이번 타결은 상호 신뢰와 협력의 결과로, 건설업계 인건비 상승과 경영 불확실성 속에서도 대립보다 상생에 방점을 찍은 결실로 평가된다.
####“임금격차 완화·생산성 향상 기대…노사협력 정착에 최선”
정해종 투자경제과장은 “무분규 타결은 근로자 사기 진작과 지역 건설산업 경쟁력에 힘을 보탤 것”이라며, 앞으로도 노사 간 긴밀한 소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합의로 지역 건설업계의 안정성과 지속 성장 기반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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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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