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사)자원봉사애원(이사장 김미은)이 서울시, 리틀엔젤스예술단(이사장 문훈숙)과 손잡고, 장애인에게 직접 찾아가 전통예술의 감동을 선사하는 배리어프리 공연배달 ‘오늘은 나도 리틀엔젤스(오나리)’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7월 28일부터 이달 22일까지 서울시 장애인복지시설 및 특수학교 10곳에서 254명의 장애인과 종사자들이 함께했다.
####공연부터 체험까지, 문화예술의 문턱을 낮추다
‘오나리’는 리틀엔젤스 단원들이 시설로 직접 찾아가 한국무용 공연을 선보이고, 참여 장애인이 소도구와 기본 동작을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진 체험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시설 종사자들은 “참여자 눈높이에 맞춘 구성, 이동이 어려운 시설에 직접 찾아온 점이 특히 고마웠다”며 만족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