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교통사고, 지역이 지킨다!" 광주시 자치경찰 ‘안전 네트워크’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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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기관·2개 단체 협업…쌍방향 소통으로 근본 해결책 모색

이 자리에는 광주경찰청, 광주시 고령사회정책과·교통운영과, 한국도로교통공단 광주전남지부, 한국교통안전공단 광주전남본부, 광주교통문화연수원 등 6개 기관과 대한노인회 광주시연합회, 광주시니어클럽협회 등 관련 단체 대표가 한자리에 모였다. 이번 간담회는 기존의 일방적 홍보에서 벗어나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서로의 제안을 공유하는 쌍방향 소통의 장으로 마련되어 실효성 높은 정책 도출에 힘을 쏟았다.
#####더 안전한 광주, 모두가 함께 만드는 노력이 핵심
참석한 각 기관·단체는 광주 어르신 교통사고의 실질적 감소를 위한 내실 있는 대책 마련에 머리를 맞대고, 근본적이고 지속가능한 예방책에 대해 논의했다.
안진 광주자치경찰위원장은 “이번 간담회가 선제적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출발점이 되었으며, 빠른 해결은 어려울지라도 모든 구성원이 지혜를 모아 더욱 안전한 광주를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광주자치경찰위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 확대와 다양한 현장 소통으로 안전문화 정착과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