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이지만 반응 터졌다…단돈 2천원이라는 다이소 '최강 아이디어 상품' 정체

2025-08-31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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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품절대란 일으킨 2천원 핫템의 비밀

SNS 등에서 입소문을 타며 품절대란을 일으켰다는 다이소 제품 하나가 최근 재입고돼 눈길을 끌고 있다.

기사 내용 바탕으로 AI가 생성한 자료사진.
기사 내용 바탕으로 AI가 생성한 자료사진.

그 제품 정체는 바로 '퍼프+거울 케이스 기름종이(리필 포함)'이다. 이 제품 가격은 단돈 2천원으로, 휴대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잡은 아이디어 상품이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제품은 퍼프에 기름종이를 부착한 뒤 화장하듯 톡톡 두드리면 피부의 유분기를 흡수하는 방식이다. 퍼프 접착력이 약해지면 기름종이를 한 장씩 떼어내 교체할 수 있어 간편하다. 구성은 본품과 리필로 나뉜다. 본품은 거울과 퍼프, 기름종이 50매가 포함돼 있으며, 리필은 기름종이 100매와 접착지 8매로 구성돼 있다. 기름종이 크기는 63×52㎜, 전체 매수는 150매다. 접었을 때는 손바닥에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로 휴대가 쉽고, 펼쳤을 때는 거울과 퍼프가 일체형으로 돼 있어 실외에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다이소 아이디어 상품 '퍼프+거울케이스 기름종이'.  / 다이소
다이소 아이디어 상품 '퍼프+거울케이스 기름종이'. / 다이소
품절대란템 '퍼프+거울케이스 기름종이' / 다이소
품절대란템 '퍼프+거울케이스 기름종이' / 다이소

특히 '퍼프+거울+기름종이'가 결합된 구조 덕분에 기존 기름종이보다 위생적이고, 파우치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는 점이 호평받고 있다. 더운 날씨에 외출이 잦아지는 시기, 2천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다는 점도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제조국은 중국인 해당 다이소 제품은 간단하면서도 생활밀착형 아이디어로 소비자들 눈길을 사로잡으며 최강 가성비 뷰티템으로 자리 잡고 있다.

다이소 고객 리뷰창에는 "쓰기 편하고 기름 잘 먹어 줍니다" "유분기 잘 제거해줘서 사용하기 간편해요" "비슷한 거 OOOO에서는 만원도 넘게 주고 사는데 정말 득템했네요" "리필까지 추가로 있고 사용은 안 해봤는데 양면 테이프도 여러 장이고 꽤 오래 쓸것 같아요. 접착부분은 엄청 강할 것 같진 않아요. 하지만 금액 구성만 생각해도 이득 같은??" "오오 이거 너무 좋아요" "얼굴에 기름이 많다면 한 번쯤은 꼭 사야된다 생각하는 제품이에요" 등의 긍정적인 실후기들이 쏟아졌다. 별점은 5점 만점에 4.7점을 달리고 있는 '퍼프+거울케이스 기름종이' 제품이다.

§ 유분기 많은 피부라면?!

기사 내용을 바탕으로 AI가 생성한 자료사진.
기사 내용을 바탕으로 AI가 생성한 자료사진.

유분기 많은 피부는 매일 아침·저녁 저자극 클렌저로 세안해 노폐물을 제거하고, 토너로 진정시켜 수분·유분 밸런스를 맞추는 게 핵심이다. 녹차·티트리·살리실산 등 피지 조절 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활용하고, 무겁지 않은 젤 타입 보습제를 사용해 유분 과다 분비를 막는다. 주 1~2회 클레이 마스크로 모공 속 노폐물을 관리하고, 얼굴을 자주 만지지 않으며 물 섭취를 늘리고 기름진 음식을 줄이면 건강한 피부 유지에 도움이 된다.

유튜브, 피부트래블러

※ 광고용으로 작성한 글이 아니라는 점을 밝힙니다.

home 권미정 기자 undecided@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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