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청 저수지서 30대 도청 공무원 숨진 채 발견
2025-08-29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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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정확한 사망 경위 조사

전남도 소속 30대 공무원이 청사 인근 저수지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9일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8분께 전남 무안군 전남도청 인근 남악저수지에서 30대 공무원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시민 신고로 출동한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장에서 숨져있는 A 씨를 발견, 시신을 인양했다.
A 씨는 전남도청으로 전입해 온 지 1개월 지난 공무원이다.
경찰은 인근 보안카메라(CCTV)를 분석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109 또는 SNS상담 마들랜(www.129.go.kr/109/etc/madlan)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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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준영 기자
andrew@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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