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대, 국제 디자인 심포지엄 ‘DESIGN SUMMIT Busan 2025’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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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디자인 리더들, 부산에 모이다"

이번 심포지엄의 주제는 ‘Designing Empathy & Futures’(공감과 미래를 디자인하다)로, 국내외 디자인 전문가들과 차세대 디자이너들이 참여해 디자인 분야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학계, 산업계, 공공 분야의 전문가들이 디자인이 사회와 삶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진행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 7월 부산이 ‘세계디자인수도(WDC) 2028’로 선정된 이후 처음 열리는 관련 국제 행사다.
기조연사로는 ▲이코 밀리오레(이탈리아 밀라노 공과대 교수), ▲이건표(홍콩이공대학 디자인대학장), ▲데이빈 스토웰(Smart Design 설립자), ▲나건(부산시 총괄디자이너) 등이 참여하며, 행사 후반에는 자유 질의응답 세션이 예정돼 있어 참가자 간 직접 소통도 가능하다.
심포지엄은 아시아 디자인대학 연합체인 ADCC(Asia Design College Consortium)의 네트워크 확장을 목적으로 기획됐으며, 동서대학교 RISE사업단이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