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더 없나요?" 이상일 시장 물으니 용인시민들 "이제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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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구민과 3시간 10분간 진솔한 소통
용인시장과 시민 300명의 특별한 만남

대화를 마무리하며 이 시장은 용인의 미래에 대한 확신을 드러냈다. "반도체 중심 도시로 성장하면서 좋은 기업들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시 재정도 차츰 나아질 것예요."

그러면서 "교통·교육·문화·체육·복지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투자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라고 약속했다.

2022년 하반기부터 이어온 '시민과의 대화'는 단순한 행정 보고회가 아니었다. 시장과 시민이 눈높이를 맞춰 진솔하게 대화하는 소통의 장이었다.

앞으로 26일 처인구, 29일 기흥구에서도 같은 대화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