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동신대학교(총장 이주희)는 지난달 30일 추석 명절에도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한 네팔 유학생들을 위해 네팔 최대 명절인 ‘다샤인 축제’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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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도서관 동강홀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네팔 유학생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학생들은 전통 무용 공연을 선보이며 명절 분위기를 함께 즐겼다. 또한 학생들이 직접 교수진에게 전통 의식인 ‘티카’와 ‘잠라’를 행하며 축복을 기원하는 등 다채로운 문화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