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지선 인터뷰] 정윤태 경북도의원(울릉군 선거구) 출마 예정자

작성일

정윤태“자만에 빠지지 않고, 오직 주민만 생각하는 정치인 되겠다”

정윤태 전 울릉읍장/정윤태 제공
정윤태 전 울릉읍장/정윤태 제공

[울릉=위키트리]이정호.이창형 기자=위키트리 대구경북취재본부는 딜사이트경제TV·NSP통신·아이뉴스24·프레시안 대구경북취재본부, 경북브리핑뉴스, 영남이코노믹, 시사경북, 경북팩트뉴스, 코리아뷰와 공동으로 울릉군 유권자의 이해를 돕기위해, 내년 6월3일 치러지는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북도의원(울릉군 선거구) 입후보 예정자들과 서면 인터뷰를 진행한다. 질문은 공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공통질문으로, 보도는 진행 순서로 게재한다. 이번 순서는 정치 새내기 정윤태 전 울릉읍장이다.

▲저 정윤태는 '말'만 하는 정치가 아니라, '일'로써 성과를 보여줄 준비가 되어 있다.

공직 경험을 통해 예산이 어디서 막히는지, 행정 절차가 어디서 지연되는지 정확히 알고있다.

울릉군 핵심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 동시에 젊은 층이 돌아오고 정착할 수 있도록 의료 인프라 강화, 귀농·귀어 지원 확대, 지역 특화 일자리 창출 등에 집중적인 투자와 제도개선에 최선을 다 하겠다는 말씀 드린다.

주민과의 원활한 소통은 어떤 일도 해결할 수 있다.

자만에 빠지지 않고, 오직 주민만 생각하는 정치인이 되겠다. 어려운 도전이지만 주민들께서 저의 진정성만 봐주신다면 충분히 가능하리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