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이야기·음악이 어우러진 2시간의 무대…“희망 잃지 않는 마음이 가장 큰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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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시장, 포은아트홀
‘그림과 스토리가 있는 음악회’ 해설자로 무대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예술과 인문학이 결합된 특별한 무대 ‘그림과 스토리가 있는 음악회’에서 해설자로 나서며 시민들에게 감동의 시간을 선사했다.

용인문화재단 주최로 지난 18일 저녁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열린 이번 음악회는 약 2시간 10분 동안 진행됐으며, 좌석 1500여 석이 매진되며 포은아트홀 사상 최다 관객을 기록했다.
이날 음악회는 그림과 이야기가 어우러진 감동적인 2시간의 여운을 남기며 막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