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노조, 창립 44주년 맞아 자립준비청년 후원 물품 기부

2026-01-07 14:59

add remove print link

KT대구경북광역본부와 KT노동조합 대구지방본부가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후원에 나서며 사회연착륙을 응원했다.

KT대구경북광역본부와 KT노동조합대구지방본부가 노동조합 창립 44주년을 맞아 지역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약 30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대구광역시자립통합지원센터에 기부했다 / KT대구경북광역본부 제공
KT대구경북광역본부와 KT노동조합대구지방본부가 노동조합 창립 44주년을 맞아 지역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약 30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대구광역시자립통합지원센터에 기부했다 / KT대구경북광역본부 제공

[대구경북=위키트리] 황태진 기자 = KT대구경북광역본부(본부장 김병균)와 KT노조 대구지방본부(위원장 변우영)가 노동조합 창립 44주년을 기념해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기 위해 약 300만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기부했다.

기부는 대구광역시자립통합지원센터에 전달됐다.

이날 기부는 임직원들의 자발적 성금으로 형성된 KT사랑나눔기금을 통해 마련된 것으로, 전달된 희망박스에는 즉석밥과 부식, 라면 등 각 10만 원 상당의 먹거리가 담겨 있다.

이는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과 성공적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공됐다.

변우영 KT노동조합 대구지방본부 위원장은 "KT노사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것이다"고 전했다.

home 황태진 기자 tjhwang@wikitree.co.kr

NewsC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