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제쳤다…2주 연속 TV·OTT 통합 화제성 1위한 '뜻밖의 인물'
2026-01-14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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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셰프, 2주 연속 화제성 1위
흑백요리사2 화제성 입증
1위에서 8위까지 모두 '요리 프로그램 출연자'들의 이름이 올랐다.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2위부터 4위까지 모두 '흑백요리사2' 출연진이 차지했다. 심사위원 안성재, 파이널에 진출한 우승후보 백수저 최강록, 또 다른 백수저 후덕죽이 이름을 올렸다. 시즌1에 이어 이번에도 화제성을 입증했다.
5위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의 손종원인 가운데, 6위 역시 '흑백요리사2'에 출연 중인 이하성(요리괴물)인 것으로 나타났다. 7위와 8위도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의 김풍, '흑백요리사2'의 손종원이 차지했다. 1위에서 8위가 모두 셰프, 요리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출연자가 이름을 올리는 기록을 세웠다.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1위는 '흑백요리사2'인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프로그램은 4주 연속 1위에 올랐으며, 화제성을 구성하는 네 가지 부문인 뉴스, VON(Voice Of Netizen), 동영상,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모두에서도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2위는 전주와 동일하게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가 차지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3주 연속 TV 비드라마 부문 1위에 오른 바 있다.

◆ 임성근 셰프는 누구?
사실 임성근 셰프는 이미 인기 요리 경연 프로그램 '한식대첩3'의 우승자로서 독보적인 실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흑백요리사2'에서도 우승자 타이틀에 걸맞은 한식에 대한 깊은 이해도와 출중한 실력을 선보이며 다시 한번 시청자들을 열광시켰다. 특히 자칫 허세로 보일 수 있는 캐릭터를 실력으로 뒷받침하며 '임짱'이라는 친근한 별명과 함께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다.
'흑백요리사2'의 최대 수혜자라는 평가 속에 임성근은 최근 개인 SNS 팔로워 10만 명 달성을 직접 자축하기도 했다. 그는 "앞으로 더 많이 소통하고 다가가도록 노력하겠다. 재미난 것들을 더 많이 올려 20만, 30만, 100만 명까지 친구들을 더 많이 모으겠다"라며 유쾌한 감사 인사를 전해 화제성을 재차 입증했다.
현재 임성근 셰프를 향한 방송가의 러브콜은 계속되고 있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시작으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등 주요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연이어 예고하고 있어, 대세 셰프로 거듭난 그의 향후 활약에 대중의 기대가 더욱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