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TP, 공공 실증·BIRD 연계로 기술 상용화 지원
2026-01-22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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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증부터 사업화까지 한 번에"...기업당 최대 1억 원 지원

[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테크노파크(대전TP)가 지역 기업의 혁신 기술 상용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 기업수요 맞춤형 실증테스트베드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22일 대전TP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공공 인프라를 활용해 실제 환경에서 제품 및 서비스의 실증과 테스트 기회를 제공하며, 대전 소재 중소·벤처기업 6개사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1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기업수요 실증테스트베드 지원사업’은 2개사를 대상으로 기업당 8천만 원 규모로 지원하며, 오는 3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또 대전형 BIRD 사업을 통해 실증과 정책자금 지원을 연계한 단계별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한다.
대전형 BIRD 사업은 Pre R&D, 실증 R&D, Post R&D로 구성하며, 성공적인 수행 시 대전시 실증확인서와 K-테스트베드 성능확인서를 발급받아 공공조달 및 판로개척에 활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테크노파크 홈페이지 및 대전기업정보포털(DIP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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