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종 장성군수, 야구 꿈나무 격려~ “흘린 땀방울, 승리로 이어지길”

2026-01-27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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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장성호 체육공원 방문, 원주고 야구부 선수단 응원
“훈련 불편 없도록 든든히 뒷받침”… 따뜻한 환영 인사 전해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타지에서 흘린 여러분의 구슬땀이 값진 승리의 결실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27일 원주고 야구 선수단이 전지훈련 중인 장성호 체육공원을 찾은 김한종 군수가 선수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장성군 제공
27일 원주고 야구 선수단이 전지훈련 중인 장성호 체육공원을 찾은 김한종 군수가 선수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장성군 제공

김한종 장성군수가 동계 훈련을 위해 장성을 찾은 고교 야구 선수들을 찾아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

장성군은 27일 김한종 군수가 장성호 체육공원을 방문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강원 원주고등학교 야구부 선수단과 코치진을 만나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 “장성의 기운 받아 파이팅”

이날 김 군수는 추운 날씨 속에서도 훈련에 열중하는 어린 선수들의 손을 잡으며, 타지 생활의 어려움은 없는지 살폈다.

27일 원주고 야구 선수단이 전지훈련 중인 장성호 체육공원을 찾은 김한종 군수가 선수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7일 원주고 야구 선수단이 전지훈련 중인 장성호 체육공원을 찾은 김한종 군수가 선수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김 군수는 “먼 곳까지 찾아준 선수단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장성에서의 훈련 기간이 기량을 한 단계 성장시키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라며,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원주고 선수단은 오는 2월 5일까지 장성군에 머물며 2026년 시즌을 위한 담금질을 이어갈 예정이다.

home 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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