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은수♥유선호, 열애 공식 인정…“지인 모임서 만나”
2026-01-29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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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째 만남 이어오고 있어…
연예계에 또 하나의 풋풋한 커플 소식이 전해지며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래 배우들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팬들의 시선이 모이는 가운데, 배우 신은수와 유선호가 열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29일 신은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과 유선호 소속사 흰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의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양측은 "두 사람이 동료로 지내오다 최근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고 3개월 전부터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이 만나게 된 경로로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지인들 모임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설명했다. 양측은 두 사람이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인 만큼 지나친 관심보다는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는 당부를 전하기도 했다.
■ 풋풋한 동갑내기 커플... 배우 신은수·유선호에 대해 알아보자!


신은수는 2002년생으로 2016년 영화 ‘가려진 시간’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붉은 단심’, ‘모범가족’, ‘반짝이는 워터멜론’, ‘조명가게’ 등에 출연했으며, 넷플릭스 작품 ‘고백의 역사’에서도 활약하며 존재감을 이어갔다.
유선호 역시 2002년생으로 신은수와 동갑이다. 2017년 웹드라마 ‘악동탐정스’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으며, 2018년 미니 앨범 ‘봄, 선호’를 발매하며 가수로도 활동했다.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 ‘언더커버’, ‘우수무당 가두심’, ‘닥터로이어’, ‘슈룹’,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노무사 노무진’ 등에 출연했다. 2022년부터는 KBS 2TV 예능 ‘1박 2일’에 고정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