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 설맞이 통 큰 결단…동구사랑상품권 '15% 역대급 할인' 푼다
2026-01-29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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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상품권 20억 규모 특별 판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설 명절을 맞아 동구사랑상품권 15% 특별 할인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동구사랑상품권은 오는 2월 2일~13일까지 20억원 한도에서 15% 특별 할인 판매하며, 빠르게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될 수 있다. 1인당 50만원까지 구매 가능하다.
상품권은 동구 관내 새마을금고(화도진, 송림, 송화, 평화, 희망), 신협(대성, 송림, 송림중앙, 인천중부, 솔빛, 동인천, 현대제철), 농협(인천원예, 인천옹진농협 송현지점, 인천옹진농협 동산로지점, 중구농협 화수지점), 신한은행(동구청지점)을 방문, 본인 신분증을 제시하고 할인 구매 신청서 작성 후 구매할 수 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경기침체로 인한 동구 분위기 쇄신을 위해 지난 설 10%였던 특별 할인율을 이번 설에는 15%로 확대하였다”며 “물가 상승으로 부담을 느끼는 구민들과 관내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사랑상품권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 동구 내 소비를 유도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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