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의 반복 되는 행사 지각에 취재진 속에서 직접적으로 터져 나온 말

2026-01-29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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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월 23일 두 번째 정규 앨범 '리바이브 플러스'로 컴백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행사 현장에서 지각으로 인해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29일 오전 서울 성수동의 한 팝업스토어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론칭 행사에 참석한 장원영 / 뉴스1
29일 오전 서울 성수동의 한 팝업스토어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론칭 행사에 참석한 장원영 / 뉴스1

장원영은 29일 오전 서울 성수동의 한 팝업스토어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론칭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장원영은 밝은 옐로 톤의 재킷과 쇼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와 미모를 드러냈다.

그러나 행사는 시작부터 매끄럽지 못한 흐름을 보였다.

MK스포츠와 SNS 영상 등에 따르면 장원영이 당초 약속된 시간보다 늦게 도착하면서 포토월 일정이 전반적으로 지연됐고 현장에는 다소 어수선한 기운이 감돌았다.

결국 포토월 일정을 모두 마친 뒤 장원영이 현장을 나가는 과정에서 '원영 씨, 일찍 좀 다닙시다'라는 목소리가 취재진 속에서 직접적으로 터져 나왔다. 곧이어 옆에 있던 이들은 '사이다'라고 반응했다.

장원영은 별다른 발언을 하지 않은 채 자리를 떠났다.

해당 모습은 유튜브와 SNS에 빠르게 퍼져 나가며 다양한 반응을 이끌어냈다.

장원영의 지각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점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 앞서 장원영은 패션 브랜드 팝업 포토 행사와 뷰티 디바이스 포토월 행사 등에서도 지각을 해 지적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그룹 아이브는 오는 2월 23일 두 번째 정규 앨범 '리바이브 플러스'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home 방정훈 기자 bluemoon@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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