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휘 국회의원, ‘찾아가는 의정보고회’ 개최...4일간 6차례

2026-01-31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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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간 6차례의 ‘밀착형 소통’… 주민과 함께 포항의 내일 설계

국민의힘 이상휘 의원(포항시 남구·울릉군)이 1월 30일부터 2월 7일까지 4일간, 총 6차례에 걸쳐 지역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는 ‘2026 의정보고회’의 대장정에 돌입했다/이하 이상휘 의원실
국민의힘 이상휘 의원(포항시 남구·울릉군)이 1월 30일부터 2월 7일까지 4일간, 총 6차례에 걸쳐 지역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는 ‘2026 의정보고회’의 대장정에 돌입했다/이하 이상휘 의원실

[포항=위키트리]이창형 기자=국민의힘 이상휘 의원(포항시 남구·울릉군)이 1월 30일부터 2월 7일까지 4일간, 총 6차례에 걸쳐 지역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는 ‘2026 의정보고회’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보고회 첫날인 30일, 이 의원은 구룡포읍, 동해면, 장기면, 호미곶면을 시작으로 각 지역별 핵심 사업의 추진 현황을 직접 설명했다.

이 의원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며, 주민들과 함께 포항의 미래 설계도를 그려 나가는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주요 성과로는 위기에 처한 철강 산업의 부활을 위한 ▲‘K-스틸법’ 통과를 비롯해, 포항의 미래를 책임질 ▲‘수소환원제철 실증기술개발사업’ 예타 통과 ▲미래 탄소중립 시대를 선도할 ‘CCU(탄소 포집·활용) 메가 프로젝트’ 예타 통과 등의 성과를 주민들에게 직접 설명했다.

이상휘 의원은 “지금 포항은 새로운 성장을 향한 중요한 변화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며, “어렵게 확보한 국책 사업들이 주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풍요롭게 하고, 청년들이 마음 놓고 정착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도록 끝까지 책임지고 완수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의정보고회는 주민들의 접근성을 고려해 각 지역별 거점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보고회가 끝난 뒤‘통일교 게이트’와 ‘공천뇌물’ 쌍특검 수용을 촉구하는 서명운동도 진행됐다. 오는 2월 7일까지 지역구 곳곳에서 주민과의 현장 소통을 지속할 예정이다.

home 이창형 기자 chang@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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