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석 광주시 광산구의원, 멈추지 않는 입법 질주~ 최근 상만 3개째 ‘3관왕’

2026-02-06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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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상 수상… ‘AI·노동 통합 조례’ 성과 인정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 결과”… 광산구 AI 선도 도시 입지 굳혀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광주시 광산구의회 박현석 의원(더불어민주당)이 활발한 입법 활동을 통해 최근 두 달 새 세 번째 상을 거머쥐며 ‘입법 정책통’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박현석 의원은 지난 5일 한국지방자치학회가 주관한 ‘제22회 우수조례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지난해 12월부터 이어진 수상 행진으로, 박 의원은 단기간에 ‘3관왕’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 전국 최초 타이틀이 안겨준 영예

이번 수상의 영광을 안겨준 것은 지난해 3월 제정된 ‘광산구 인공지능기술 산업 진흥 및 노동자 권리 보호 조례’다. 박 의원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흐름을 읽고, 전국 최초로 AI 산업 성장과 노동자 권익 보호를 아우르는 조례를 만들어내며 지방의회의 입법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 “광산구의 준비된 미래 인정받아”

박 의원은 이번 수상을 개인의 영광을 넘어 광산구의 성과로 돌렸다. 그는 “이번 상은 광산구가 AI 시대를 누구보다 선도적으로 준비하고 있음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지역 산업을 살리는 현장 중심의 입법 활동에 매진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home 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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