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훈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상임고문, ‘제14회 대한민국실천대상’(사회공헌) 수상
2026-02-06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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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민국 가족지킴이 주관, 여가복지 및 사회적 가치 실천 공로 인정
“개인의 영광보다 소외된 이웃 위해 더 뛰어달라는 엄중한 명으로 받들 것”

[위키트리 이창형 기자]=박병훈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상임고문은 (사)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 경북 공동 협회장으로서 6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수상자 시상식에서 제14회 대한민국실천대상(사회공헌 부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사단법인 대한민국 가족지킴이(총재 송동섭)가 주최한 이번 시상식은 건강한 가족 문화 확산과 여가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한 각계 각층의 인물을 발굴하여 시상하는 자리다.
박병훈 상임고문은 재선 경상북도의원(운영위원장 역임)과 대통령직인수위 국민통합위원회 자문위원 등 폭넓은 의정 및 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 발전뿐만 아니라 소외계층을 위한 실천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온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현재 그는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상임고문과 경상북도의정회 사무총장으로서 중앙과 지역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서 박 상임고문은 “이 상은 개인에게 주는 상이기보다,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이 없는 사회를 위해 더 발로 뛰어달라는 엄중한 명으로 다가온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실천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대한민국실천대상’은 역대 수상자로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오세훈 서울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등 국가적 리더들을 배출해온 권위 있는 상이다.
한편, 행사를 주관한 (사)대한민국 가족지킴이는 여성가족부 소속 법인으로, 웰니스 여가문화 조성, 건강가정 구현, 청소년 지원 등 가족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학술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