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회 일반 성남시 “국토부는 분당신도시 재건축 연간 물량제한 폐지하라” 김태희 기자 socialest21@wikitree.co.kr 작성일 2026-02-19 10:52 수정일 2026-02-20 10:53 신상진 시장, 안철수 김은혜 의원'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 열고 촉구 국토부는 지난해 9월 2026년 재건축 예정 물량을 2만6000호에서 7만호로 확대했다. 고양 일산은 5000호에서 2만4800호로 늘었고, 부천 중동 1만8200호, 안양 평촌 4200호, 군포 산본 1000호가 각각 추가됐다. 반면 분당은 기존 1만2000호에 머물러 지역 간 배분 형평성에 대한 논란이 생겼다. 국토부는 최종적인 구역지정 물량의 경우 이주여력을 감안하여 협의를 통해 상한을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성남시 분당재건축 1기신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