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문학관, 상주작가 사업 재선정…국비 2390만 원 확보

2026-02-24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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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학관 전경[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문학관이 문화체욕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대전문학관 전경
대전문학관 전경

[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문학관이 문화체욕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는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며 국비 239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24일 대전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은 작가가 도서관 및 문학관에 상주하며 지역 주민을 위한 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지역 문학 활성화와 작가의 창작 환경을 안정적으로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전문학관은 올해 상주작가와 함께 문학 특강, 창작 교육, 찾아가는 문학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문학을 친근하게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상주작가의 창작 활동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조성남 대전문학관장은 “2년 연속 선정된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시민들이 문학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전화(042-626-50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ome 김지연 기자 jyed365@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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