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대장지구에 수영장 딸린 종합사회복지관 들어선다
2026-02-24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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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24일 판교대장 종합사회복지관 기공식
2028년 수영장·다함께 돌봄센터 등 들어서
성남 대장지구에 판교대장 종합사회복지관이 2028년 들어선다.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24일 분당구 대장동 631-2번지에서 판교대장 종합사회복지관 건립 공사 기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신상진 성남시장과 시의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판교대장 종합사회복지관은 총사업비 490억원이 투입돼 대지면적 3142㎡에 연면적 9292㎡,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된다.
복지관 내부에는 수영장을 비롯해 프로그램실(13개), 강당, 다함께 돌봄센터, 장애인 주간보호센터 등이 들어선다.
준공은 2028년 6월, 개관은 같은 해 11월로 예정돼 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판교대장 종합사회복지관은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열린 공간이자 주민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이는 따뜻한 복지 인프라로 건립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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