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10만원·독일 29만원…무려 63개 노선 '역대급 특가' 푸는 항공사
2026-03-03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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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국내외 63개 노선 '봄맞이 여행위크' 진행
본격적인 여행 시즌이 돌아왔다.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봄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설렘을 안겨준다. 낯선 곳에서의 휴식과 새로운 만남을 꿈꾸며 여행 가방을 꾸리는 이들을 위해 티웨이항공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봄날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티웨이항공은 3일부터 9일까지 일주일간 국내선과 국제선을 포함한 총 63개 노선을 대상으로 ‘봄맞이 여행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나들이 시즌을 앞두고 여행객들의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기획됐으며, 티웨이항공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프로모션 항공권의 탑승 기간은 일부 기간을 제외하고 10월 24일까지로 되어있어, 봄부터 가을까지 비교적 여유 있게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다.
가장 눈길을 끄는 혜택은 선착순으로 제공되는 초특가 항공권이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 이용료를 포함한 1인 편도 총액 기준으로 인천발 프랑크푸르트와 밴쿠버 노선은 각각 29만 1600원부터 판매된다. 아시아 지역에서는 인천발 싱가포르 노선이 10만 3400원부터 시작한다. 지방 공항을 이용하는 여행객을 위한 특가도 다양하다. 청주발 나트랑 노선은 9만 1000원부터, 대구발 다낭 노선은 10만 10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부산발 삿포로 노선은 8만 6600원부터이며, 인천발 비슈케크 노선은 31만 3400원부터로 책정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선착순 초특가 항공권을 놓친 고객을 위한 추가 할인 혜택도 마련됐다. 항공권 예약 시 할인 코드 입력란에 ‘MAR26’을 입력하면 노선과 탑승 기간에 따라 국내선은 최대 5%, 국제선은 최대 13%까지 운임 할인이 적용된다. 이는 스마트 운임 기준으로 제공되며, 일정에 맞춰 보다 실속 있는 예약을 돕는다. 이와 함께 국제선 항공권을 예매하는 고객에게는 결제 금액과 탑승 시기에 따라 최대 2만 원까지 즉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도 추가로 제공된다. 쿠폰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은 뒤 결제 단계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한정 수량으로 진행되는 만큼 인기 노선은 조기 마감될 가능성이 있다. 상세 운항 일정과 노선별 운임 등 자세한 내용은 티웨이항공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광고용으로 작성한 글이 아니라는 점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