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 12일 광주 강연회~유튜브 생중계
2026-03-11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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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명상으로 행복지수 높인다
3월 12일 오후 7시 5·18기념문화센터 대동홀 전국 순회 강연회 개최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 수선(水仙) 김세화 원장이 오는 3월 12일 오후 7시 5·18기념문화센터 대동홀에서 전국 순회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에너지 명상으로 터득하는 관찰자 의식 – 모두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지구경영’을 주제로 진행되며, 현장 참석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된다.
◆전주 이어 광주 순회 강연…부산에서도 개최 예정
이번 광주 강연회는 지난 1월 전북 전주에서 약 350명의 도민이 참석해 큰 호응을 얻은 강연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전국 순회 강연이다.
주최 측은 광주 강연에 약 1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관찰자 의식’과 ‘지구경영’에 대한 지역 시민들의 높은 관심이 모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최기영 광주 북구의회 의원,장성환 희망봉사단 단장,류승열 함평군의회 사무과장,조병욱 전 조선대 부총장,정연화 전남국학기공협회 사무처장 등 지역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아리랑 기공·기공 공연 등 식전 행사 마련
행사는 선도문화연구원이 주최·주관하며,국학원,대한국학기공협회,일지인성문화재단,지구시민연합 등이 후원한다.
본 강연에 앞서 선도문화 강사와 함께하는 아리랑 기공 체험, K-스피릿을 느낄 수 있는 기공 공연 등 다채로운 식전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에너지 명상 통해 관찰자 의식 체득”
강연에서 김세화 원장은 에너지 명상을 통해 순수의식(관찰자 의식·0점 의식)을 체득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대한민국과 인류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서는 개인의 의식 변화와 함께 ‘지구경영’의 관점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선도문화 알리는 시민단체…명상·역사·환경 활동 전개
선도문화연구원은 한민족 고유 문화인 선도문화(仙道文化)를 연구하고 대중화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시민단체다.
선도문화의 연구·발굴·복원 사업과 함께 선도명상 보급, 모악산 선도명상축제, 개천문화축제 개최, 우리 역사 바로 알기 운동, 지구 생태계 복원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선도명상의 발원지로 알려진 모악산을 국내외에 알리고 관광객 유치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