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할인홈플러스 줄 서겠네요…최대 '반값' 할인 하는 '이 상품' 의 정체

2026-03-1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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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산 소고기 40% 할인, 부채살 2760원에 구매 가능

홈플러스가 12일부터 18일까지 일주일간 수입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포함한 주요 축산 품목을 최대 50% 할인하는 대규모 육류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신한 삼성 롯데 NH농협 KB국민 우리 하나 등 7대 카드 결제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구이용 부위부터 국거리용 및 가공육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구성해 소비자 선택지를 넓혔다.

단순 자료 사진.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제작한 이미지.
단순 자료 사진.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제작한 이미지.

행사의 핵심인 미국산 소고기는 1855 브랜드 제품을 중심으로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부채살 100g 가격은 기존 4600원에서 2760원으로 낮아졌으며 목심과 등심이 혼합된 프라임 척아이롤 100g은 3300원에 판매한다. 특수 부위인 갈비살 100g은 3480이며 토시살 100g은 2940에 책정되어 평소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구이용으로 인기가 높은 꽃갈비살과 살치살은 30% 할인을 적용해 각각 100g당 6930원과 5180원에 내놓았다.

냉동육과 대용량 제품도 할인 대열에 합류했다. 초간편 만능 냉동 우삼겹 700g 한 봉은 40% 할인된 1만 1880원에 구매 가능하며 미국산 냉동 LA식 꽃갈비 1.4kg 한 팩은 카드 할인을 포함해 5만 4900원에 제공한다. 호주산 소고기인 호주 청정우의 경우 용도별 세절 제품이 눈에 띈다. 냉동 찜갈비 1.4kg은 4만 3900원이며 냉동 LA식 꽃갈비 1.4kg은 5만 5900원이다. 냉장 찜갈비 1kg은 25% 할인된 2만 9900원에 판매하며 불고기와 샤브샤브용 앞다리살 600g은 1만 4900원으로 결정했다.

호주청정우 세절 부위는 가구 형태에 맞춘 소포장 위주로 기획했다. 홍두깨살 300g은 1만 4130원이며 이유식용으로 선호도가 높은 다짐육 300g은 9900원이다. 국거리용 큐브팩 300g은 10710이고 볶음용 다짐육 300g은 1만 350원에 거래된다. 실속형 브랜드인 심플러스(simplus) 호주산 냉동 척롤 700g은 1만 5900원에 판매하며 현재 만능 부채살 슬라이스 400g 제품은 1만 4310원에 할인 판매 중이나 일부 매장에서는 일시 품절이 발생할 정도로 수요가 높다.

돼지고기 부문에서는 캐나다산 보리 먹인 돼지고기인 보먹돼 브랜드가 파격적인 가격을 앞세웠다. 하루 특가 상품으로 지정된 삼겹살과 목심 100g은 각각 50% 할인한 1290원이라는 가격표를 달았다. 등갈비 100g은 1650원이며 항정살 600g 한 팩은 1만 6980원에 판매한다. 수육용 앞다리살 100g은 1030원으로 육류 중 가장 낮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덴마크산 초간편 만능 냉동 대패삼겹살 800g은 반값인 9900원에 선보이며 등심덧살 600g 한 팩은 1만 698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단순 자료 사진.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제작한 이미지.
단순 자료 사진.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제작한 이미지.

가공육과 가금류도 품목을 보강했다. 진도 대파를 곁들인 소불고기 800g은 1만 5990원에 판매하며 무항생제 황금 닭볶음탕용 1kg 한 팩은 8990원이다. 농협안심한우 세절 국거리용 150g은 1만 1610원으로 소량 구매를 원하는 고객을 겨냥했다. 홈플러스는 가격 할인 외에도 구매 금액에 따른 추가 혜택을 병행한다. 9만원 이상 구매 시 9000원 장바구니 쿠폰을 제공하며 7만원 이상 구매 시 6000원 쿠폰을 발급한다. 해당 쿠폰은 발급일로부터 하루 동안 유효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모두 활용 가능하다.

이번 홈플러스 축산 할인 행사는 고물가 속 장바구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선호도가 높은 수입육을 집중적으로 배치한 점이 특징이다. 특히 보먹돼 시리즈의 경우 반값 수준인 1290원까지 가격을 낮춰 주말 수요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행사 상품은 매장별 재고 상황에 따라 조기 품절될 수 있으며 카드 할인 적용 여부를 결제 전 확인하는 것이 효율적인 쇼핑의 핵심이다.

※ 광고용으로 작성한 글이 아니라는 점을 밝힙니다.

home 조희준 기자 chojoon@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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