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때 먹어야지…홈플러스에서 최대 50% 파격 할인 들어가는 '이 품목'

2026-03-24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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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미나리, 멍게 등 할인

홈플러스에서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낮취기 위해 인기 장보기 품목을 중심으로 혜택을 높인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26일부터 내달 1일까지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기사를 바탕으로 AI가 생성한 자료사진.
기사를 바탕으로 AI가 생성한 자료사진.

우선,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에 한해 '미국산 초이스 냉동 LA식 꽃갈비'(1.4kg)를 1만 원 할인한 5만 4900원에 판매한다. '미국산 갈비살'(100g)은 40% 할인가인 3480원에 선보인다. '청도 미나리'는 2000원 할인가인 2990원에, 신선한 '통영 햇멍게'(120g)는 50% 할인한 4990원에 내놓는다.

홈플러스 베이커리 브랜드 '몽 블랑제'에서는 'The좋은 버터크로와상 미니'와 '깨찰빵'을 모두 30% 할인한다. 각 3840원이다.

'솥솥 고소허니닭강정'은 멤버 특가로 3000원 할인해 1만 2990원에 선보인다. '풀무원·대상 두부'는 1+1 판매해 2290원부터, '오뚜기·삼양 라면'은 2개 이상 구매 시 10% 할인한다.

'파이·비스킷'은 3개 9900원에, '스니커즈 펀 사이즈/트윅스 미니스'는 26일부터 29일까지 7000원대에 기획했다.

또한 신상품 '잇츠미 퓨어 생리대'(1인 5팩 한정)는 최대 30% 할인해 각 1000원에, '샐리의법칙 생리대'(1인 5팩 한정)는 1380원부터 제공한다.

여기에 신상품 'F2F 아이코닉 데님'은 각 1만 9900원에 한정 수량 선보이고, '심플러스 캠핑용품'은 2개 이상 구매 시 20% 할인한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총괄은 "여러 요소를 비교해 선택하는 소비 흐름에 맞춰 구매 빈도가 높은 상품을 엄선해 행사를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구매 패턴에 맞춘 방식으로 혜택을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홈플러스가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26일부터 내달 1일까지 진행한다.  / 홈플러스
홈플러스가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26일부터 내달 1일까지 진행한다. / 홈플러스

최근 물가 상승 압력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달 미국과 이란 전쟁의 영향으로 국제 유가가 상승하며 생산자 물가지수도 반년 연속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2024년 5월 이후 최장 기간 상승 기록이다.

24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6년 2월 생산자물가지수(잠정)'에 따르면 지난달 생산물가지수는 123.25(2020년=100 기준)로 전월(122.56)과 비교했을 때 0.6% 상승했다. 전월(0.7%)보다는 상승 폭이 소폭 축소됐으나, 전년 동월 대비로는 2.4% 오른 셈이다.

생산자물가는 생산자가 시장에 공급하는 상품·서비스의 가격 변동을 측정하는 통계로 보통 1~3개월의 시차를 두고 소비자물가에 반영된다.

석탄 및 석유 제품(4.0%), 1차 금속 제품(0.8%) 등의 가격 상승으로 공산품이 전월 대비 0.5% 올라 생산자물가를 끌어올렸다.

농산물(2.2%)과 축산물(2.2%) 등 농림수산품도 같은 기간 2.4% 상승했다. 금융 및 보험서비스(5.2%)와 음식점 및 숙박 서비스(0.4%) 등으로 인해 서비스는 0.6% 상승했다.

※ 광고용으로 작성한 글이 아닙니다.

home 오예인 기자 yein5@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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