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돌봄 아동 대상 ‘AI배움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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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교육 290회 진행… 맞춤형 프로그램 확대

AI배움터는 돌봄시설 아동 간 교육 격차 해소와 공공 돌봄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추진되며, 관내 36개소에 원격 화상교육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된다.
교육 프로그램은 창의융합, 과학탐구, AI 등 다양한 구성으로 연간 총 290여 회 진행된다. 올해는 AI 특별과정 및 중등 교육과정을 새롭게 도입해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분야별 전문 강사진을 확대 배치했다.
정용래 구청장은 “아이들이 균등한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공공 돌봄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