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문화재단, 마음대로 예술공간 운영...갤러리 5곳 무료 대관

2026-04-1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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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동호회 활동 가능...생활문화 홈페이지서 상시 신청

[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문화재단이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문화예술 활동을 펼칠 수 있는 '마음대로 예술공간'을 운영한다.

13일 재단에 따르면 올해 선정한 공간은 갤러리유원, 에이블 스퀘어, 아트브릿지, 이음 갤러리, J갤러리 등 총 5곳으로 대전 전역에 분포해 시민 접근성을 높였다.

특히 에이블스케어와 J갤러리는 전시와 공연뿐만 아니라, 워크숍, 동호외 모임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해 활용도가 높다. 대관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한다.

백춘희 대표이사는 "마음대로 예술공간은 예술의 일상화를 목표로 기확한 사업"이라며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과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관 신청은 대전문화재단 생활문화 홈페이지에서 상시 할 수 있으며, 공간별 이용 일정과 운영 기준 등은 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home 김지연 기자 jyed365@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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