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영덕군 기초의원 나 선거구 국힘 당원은 누구를 선택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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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영덕군의원 나선거구 경선 SWOT 분석


박병준 기자   / 위키트리 대구경북취재본부
박병준 기자 / 위키트리 대구경북취재본부

[영덕=위키트리]박병준 기자= 영덕군 나 선거구(영해·병곡·창수·축산·지품)의 국민의힘 공천 경선은 당원 선거인단 100%로 결정되므로, 각 후보가 가진 정당 기여도와 조직 장악력이 승부의 핵심이다.

※기자의 분석으로 나 선거구 경선 판세는 현역 대 비현역 5명 중 3명(김성호, 김일규, 신정희)이 현직이며, 1명은 전직(조상준)으로 기득권 수성' 대 '인물 쇄신'의 구도를 형성한다.

100% 당원 투표이므로, 누가 더 국민의힘 당협 조직을 장악하고 있는지가 관건이다.

특히 영해면의 압도적 표심을 누가 선점하느냐가 승패를 결정지을 것으로 보인다.

변수로 여성 가산점(신정희), 지난 선거 낙선자 배려(박동성), 현직 의장의 프리미엄(김성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5인 중 누가 공천권을 따낼지 예측이 매우 어려운 격전지이다.

home 박병준 기자 anchor11@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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