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국악·클래식 한 무대'…대전연정국악원 봄 공연 눈길
2026-04-15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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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5시 국악원 큰마당‘봄의 락놀이’ 공연

[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 이달 18일 오후 5시, 국악원 큰마당에서 2026 시즌공연 '봄의 락놀이'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국악과 대중음악의 매력을 결합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음악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공연에는 젊은 국악단 ‘흥·신·소’와크로스오버 그룹 '인기현상'이 참여한다.
‘흥·신·소’는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창의적인 무대를 통해 국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며 판소리와 발라드 창법을 결합한 '쑥대머리', 재즈 스탠다드와 접목한 창작 판소리 '세상이 변하였소'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인기현상'은 성악가 백인태, 유슬기, 바리톤 박상돈, 로커 곽동현으로 구성한 팀으로 락, 클래식, 영화 OST 등 장르를 넘나드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깊이 있는 하모니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예매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홈페이지을 통해 가능하며, 기타 문의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 042-270-850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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