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텍스, '도시안전·건설' 통합 박람회 개최 6월 조기 신청 시 파격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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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 기업 발굴의 효과적 플랫폼
기후 위기와 도시 노후화 등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첨단 안전 기술의 경연장이 열린다.

킨텍스(대표이사 이민우)는 오는 10월 14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2026 도시안전기술 박람회(Urban Safety Technology Show)’의 참가 기업 모집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단순 전시를 넘어 실질적인 안전 해법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후 위기 대응 ▲도시 위기 관리 ▲인프라 관리 ▲취약계층 보호 등 4대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폭염·홍수 예방 기술부터 AI 기반의 노후 시설물 관리 시스템, 사회적 약자 보호 솔루션까지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즉시 도입 가능한 최신 기술들이 대거 출품된다.

올해 행사는 8회차를 맞는 ‘2026 한국건설·안전박람회’와 통합 개최되어 산업 현장과 도시 전반을 아우르는 메머드급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거듭난다.
특히 ‘국제 안전도시 특별관’ 운영과 공무원 대상 실무 교육 프로그램, ‘저탄소 및 AI 안전관리 대상’ 시상식 등 내실 있는 부대행사가 동시 진행되어 참가 기업들의 공공 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킨텍스는 오는 6월 30일까지 신청을 완료하는 기업에 부스당 20만 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유망 기업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국내외 안전 분야 기업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킨텍스 이민우 대표이사는 “기후 위기와 도시 인프라 노후화 등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안전 기술의 가치는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고 강조하며, “이번 박람회는 단순히 기술을 선보이는 장을 넘어 관련 기업들을 위한 실질적 비즈니스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