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맞아?"…김혜수, 미니스커트·투피스에 드러난 몸매 '발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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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보랏빛 투피스에 아쿠아바이크까지…만 55세 자기관리 '감탄'

배우 김혜수가 이달 들어 SNS를 잇달아 업데이트하며 눈길을 끌었다.

배우 김혜수. / 김혜수 인스타그램 스토리
배우 김혜수. / 김혜수 인스타그램 스토리

9일 김혜수는 "송유나 배우님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촬영 현장 사진을 올렸다. 동료 배우 송윤아가 커피차를 보내온 것에 대한 감사 인사였다.

사진 속 김혜수는 보랏빛 투피스 차림으로 잘록한 허리와 글래머 라인을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살짝 풀어 내린 머리와 시원시원한 미소가 더해지며 현장 분위기를 그대로 전했다.

송윤아가 배우 김혜수에게 보낸 커피차. / 김혜수 인스타그램
송윤아가 배우 김혜수에게 보낸 커피차. / 김혜수 인스타그램
송윤아가 배우 김혜수에게 보낸 커피차. / 김혜수 인스타그램
송윤아가 배우 김혜수에게 보낸 커피차. / 김혜수 인스타그램
송윤아가 배우 김혜수에게 보낸 커피차. / 김혜수 인스타그램
송윤아가 배우 김혜수에게 보낸 커피차. / 김혜수 인스타그램

7일에도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빨간 셔츠 위에 노란 니트를 레이어드하고 밑단 비대칭 미니스커트를 입은 모습이었다.

하이힐까지 신어 길고 탄탄한 다리 라인을 그대로 드러냈다. 두 게시물 모두 만 55세라는 나이가 전혀 실감 나지 않는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배우 김혜수 스타일링. / 김혜수 인스타그램
배우 김혜수 스타일링. / 김혜수 인스타그램
배우 김혜수 스타일링. / 김혜수 인스타그램
배우 김혜수 스타일링. / 김혜수 인스타그램
배우 김혜수 스타일링. / 김혜수 인스타그램
배우 김혜수 스타일링. / 김혜수 인스타그램

탁월한 스타일링 뒤에는 꾸준한 운동 습관이 자리하고 있다. 지난달 25일 김혜수는 아쿠아 바이크를 타는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물안경을 쓴 채 수영을 즐기는 장면도 함께 담겼다. 이전에도 엔드리스 풀(Endless Pool)에서 운동하는 모습을 여러 차례 올린 바 있어 일상적으로 운동을 이어오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엔드리스 풀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물살을 거슬러 수영하는 방식의 1인 전용 수영 장치다. 칼로리 소모가 크고 코어 강화와 자세 교정에도 도움이 되는 전신 운동으로 꼽힌다.

아쿠아 바이크 역시 물속 저항 덕분에 지상에서 같은 강도로 운동할 때보다 에너지 소비가 크고 하체 근력 강화에 효과적이다.

김혜수 운동. / 김혜수 인스타그램
김혜수 운동. / 김혜수 인스타그램
김혜수 운동. / 김혜수 인스타그램
김혜수 운동. / 김혜수 인스타그램

수영은 부력이 체중 부담을 줄여줘 관절에 가해지는 하중이 적다. 삼성서울병원 골관절센터 스포츠의학센터에 따르면 수중 운동 시 부력으로 체중의 80%가 감소해 노약자나 비만·관절염 환자에게도 권유되는 운동이다.

다만 수영 동작 특성상 어깨 회전이 반복되기 때문에 과도하게 운동할 경우 통증이나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적절한 강도 조절과 스트레칭이 권고된다.

1970년생으로 만 55세인 김혜수는 현재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를 촬영 중이다.

home 김태성 기자 taesung1120@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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