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사촌동생이다”…10세 연하 대세 배우 김재원과 의외의 '인연' 밝힌 '여자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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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 김재원과 의외의 인연
레드벨벳 아이린과 배우 김재원의 예상치 못한 인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3일 아이린의 유튜브 채널에는 아이린의 정규 1집 ‘Biggest Fan’ 활동 비하인드가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서 아이린은 KBS2 ‘뮤직뱅크’ MC로 활약 중인 김재원과 함께 ‘Biggest Fan’ 챌린지를 진행했다.
이후 둘은 아이린의 솔로곡에 맞춰 안무를 선보이며 챌린지를 촬영했다. 10살 차이가 나면서 배우와 아이돌로 활동 분야가 달라 접점이 없을 것 같았던 둘의 예상치 못한 연결고리를 발견한 팬들은 "세상 진짜 좁다", "친구 동생이라니", "케미 좋다", "이런 인연이", "신기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재원은 지난 5일 종영한 티빙 '유미의 세포들3'에서 유미(김고은 분)의 마지막 사랑인 '신순록' 역을 맡아 활약했다. '유미의 세포들'은 공개 직후 3주 연속 주간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기록하고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성하는 등 흥행에 성공했다.
레드벨벳 아이린은 최근 솔로 정규 1집을 발매, 타이틀곡 ‘Biggest Fan’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첫 번째 미니앨범 'Like A Flower' 이후 약 1년 4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이자 처음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었다.
지난 4월 10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솔로 데뷔 후 처음으로 음악방송 정상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당시 아이린은 "러비들(팬덤명) 너무 감사하다. 생각지도 못했다. 감사하다는 말밖에 생각이 안 난다. 행복하다"라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번 앨범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28개 지역 TOP10,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 QQ뮤직의 ‘골드 앨범’ 인증 획득 및 한국 뮤직비디오 차트 1위, 텐센트 뮤직의 K-POP 차트 1위 등을 기록하며 글로벌한 사랑을 얻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