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당선인 22명, 본격 의정활동 앞두고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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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구성, 회의 운영, 재상등록 등 의정 활동 필수 절차 안내
내달 7일 첫 임시회 열고 전반기 의장단 선출

[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제10대 대전광역시의의 의원 당선인들이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앞두고 사전 준비에 나섰다.
대전시의회 사무처는 26일 제10대 시의회 의원 당선인 22명을 대상으로 의정활동 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전반기 원구성 계획을 비롯해 의정활동 관련 법규와 회의규칙, 재상등록 및 겸직신고 등 필수 절차를 안내했다.
또 본회의장에서 전자회의시스템 사용법을 직접 시연하고 의회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제10대 대전시의회는 지역구 19명과 비례대표 3명 등 모두 22명으로 구성되며, 다음 달 7일 제 297회 임시회를 열어 전반기 의장단을 선출하고 공식 의정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